와, 축전을 받았어.
짤방 2008/10/17 04:181000 포스팅 달성하고 야자 시간에 농땡이 피우다 침대에 누웠다.
야자가 9시 시작인데 5시 30분에 저녁먹고 9시까지 자다 일어나서 잠이 안 오더군.
그래서 자동종료 맞춰두고 백신돌리던 컴퓨터로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블로그에 와보니 트랙백이 달렸더군.
항상 업데이트 상황이나 새로 댓글이 달렸나 눈깔 빠지게 쳐다보는 나에겐 존나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시발 보니까 시간이 새벽 2시인걸 보니 잠도 안 자고 만들었나본데 어머나 시발 격하게 감동해서 눈물이 다 날 지경..
그리고 그 축전은 밑에 가려놨으니 열어보도록.
열기.




